인사이트 클럽
https://review.firstround.com/the-first-time-founders-guide-to-learning-everything-the-hard-way/
The First-Time Founder’s Guide to Learning Everything the Hard Way
Steve El-Hage picks his head up and shares his biggest lessons as a first-time founder from the 8-year, heads-down journey of building Drop.
review.firstround.com
https://www.youtube.com/watch?v=jwG_qR6XmDQ
마지막 인사이트 클럽 🥲
아티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데만 집중하다 보면, 회사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부분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을 고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강점을 기준으로 인재를 채용하는 데 훨씬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 사람은 재무 계획 및 분석(FP&A)과 운영에는 탁월하지만 회계에는 그다지 능숙하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그 사람의 약점을 보완해 줄 사람을 추가로 채용하는 식이죠. 이렇게 하니 훨씬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채용된 사람이 우리에게 중요한 여러 분야에서 매우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고위 리더의 핵심 역량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이유로 채용자를 너무 낮게 평가했을 수도 있었겠죠."
> 이 부분이 흥미로웠다. 건행 튜터님이 듣고 나눠주신 이야기는 실제로 팀원을 뽑을 때, 다 잘하면 대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신다는 거였다. 오히려 강점을 가지고 있으면 팀에 도움이 된다고 느낀다는 희수 님이 덧붙여 주셨다.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
영상)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80세가 된 미래를 상상해 보기
> 그래서 지금 내 삶을 돌아보면 후회하는 일들을 최소화 시키기
오늘은 나슬 튜터님이랑 달렸다 .. PPT 표에 나슬 튜터님 이름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정말 많이 도와주셨다 🥲 오늘 총 4번의 면담을 했는데, 나슬 튜터님께 예정되어 있는 면담 시간이 있어서 30분 단위로 찾아갔고, 그러다 보니 확실히 빠르게 생각하고 가서 피드백 받고 해서 좋았다. 후다닥 🏃🏻♀️
아침에 위클리 면담이 있어서 찾아가서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드렸다. 그러면서 데모데이 발표 방향성도 말씀드렸는데, 튜터님 입장에서는 데모데이의 기회를 잘 살리셨으면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리고 내가 손을 놓게 된 부분인 솔루션 3방향 .. 그걸 공유해 주라고 하셨다. 이 세 가지를 한 서비스에 녹일 수 있는 방법과 이해관계자들 BM은 어떤 게 있을지 생각해 보라고 1차 과제를 주셨고, 가져간 내용들을 토대로 피드백을 주셨다. 피드백 토대로 가설 3가지를 만들고 한계점을 생각해 보라고 하셔서 2차 과제로 가져갔고, 피드백 토대로 핵심 기능과 부가 기능, 서비스 과정과 컨셉 등을 만들어 가져갔다. 그걸 토대로 랜딩 페이지 1차로 만드는 작업까지 쭉 달렸다. 때문에 7시 반까지 연장근무를 하셔서 죄송했는데 😭 튜터님이 말씀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고 .. 덕분에 오늘 내내 작업하면서 튜터님의 ai 프롬프트 방법이랑 일 하시는 방법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항상 일잘러시다고 느꼈지만 ,, 정말 일 하시는 방식 보면 배우고 싶은 게 많다
그래서 최종 데모데이 발표 방향이 다시 수정되었다. 사이클을 돌리기. IR 피치덱은 사업계획서를 PPT화 시킨 거라고 하셨는데 ,지금 그 상태로 가면 사업계획서 1-2 중간까지밖에 해가지 못하는 거기 때문에 정말 들을 수 있는 말이 없다고 하셔서, 빠르게 만들어서 최대한 가져가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내가 다른 튜터님들의 말씀을 잘못이해하고 있었던 걸 알았는데, 특히 '고객을 만나기'를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 문제를 찾는 과정에서 고객을 만나기가 고객 만나기의 전부라고 생각해 버렸다. 솔루션을 자꾸 내가 내기 때문에, 고객 이야기로만 내야 해 라는 거에 집중해서 그런지, 문제 있다는 걸 확인했으면 인터뷰 인사이트 토대로 가설을 만들고 다시 그 가설을 들고 고객을 만나는 게 고객 이야기 듣기인데 .. 계속 문제 있다는 걸 확인하는 단계에서만 고객을 만나려고 했다. 유저저니맵 특강 때 다이아몬드 맵을 들어 설명해 주셔서 아하 했다 ..
데모데이 망치기의 본질은 데모데이만을 위한 PPT를 준비할 때, 그걸 하지 말라는 말씀이셨는데 '망치기'에만 초점이 꽂혀있었다. 그렇다면 그거 역시 데모데이만을 바라본 행동인데 🤧 그래서 지금은 PPT 장표를 위한 작업이 아니라 서비스를 위한 행동으로 다시 돌아와서, 일요일까지 열심히 만든 서비스 기획한 다음에 PPT에는 내용만 잘 채우려고 한다. 디자인 이번엔 정말 내려놔 보려고 hae ..
오늘은 Flutter 앱 개발 8기 분들의 최종프로젝트 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마무리 스크럼


